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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에로티시즘 거장 틴토 브라스, 심장마비로 떠났다…향년 93세 [IS해외연예]

이탈리아 에로티시즘 영화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틴토 브라스 감독이 별세했다.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스는 이날 향년 93세로 오전 로마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노환으로 인한 심장마비이며,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진다.1933년생인 고인은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의 조감독으로 일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1963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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