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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4·LA FC)이 올해 MLS 유니폼 판매 순위 2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위다. 현대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는 이 부문 4시즌 연속 1위에 올랐다.MLS 사무국은 4일(현지 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26 MLS 유니폼 판매 순위 상위 10명을 공개하면서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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