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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오윤아의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첫인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처음에는 도도해 보여 긴장했다는 시어머니가 이제는 오윤아와 모녀처럼 지내는 특별한 관계를 공개한다.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결혼과 스무 살이 된 아들 민이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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