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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이달 한국으로 집결한다. 무대는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5일 "오는 2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26~27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ISU 쇼트트랙 월드투어는 세계 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참가해 종목별 메달과 시즌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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