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남극 해조류에서 이차전지 성능을 높이는 소재를 찾고, 인공지능(AI)으로 신약에 쓰일 단백질 구조를 기존보다 최대 25배 빠르게 예측한다. 암환자의 영양 부족 상태인 악액질과 항생제 내성균을 겨냥한 신약 후보부터 바다의 탄소를 제거하는 블루카본 기술까지 국내 연구기관의 최신 바이오 연구 성과가 한자리에 모였다.5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강릉 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