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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5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스마트 안경 같은 첨단 기기를 활용해 부정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차단하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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