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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에서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보수 대통합’ 논의가 재점화한 가운데, 국민의힘 일각에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고개를 들고 있다. 다만 당내에선 “실제 복당은 어렵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국민의힘 4선 김태호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한동훈 전 대표의 전격 복당을 대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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