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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일본인 타자 사토 데루아키(27·한신 타이거스)가 빅리그 첫 시즌부터 성공적인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기록 전문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의 내용을 인용해 사토가 2027시즌 타율 0.247 31홈런 89타점을 기록할 거라고 예상했다. 출루율(0.314)과 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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