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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플랫폼 스타트업 칼더(Kalder)의 창업자 괵체 귀벤(27)이 투자자를 속여 약 700만달러(약 93억원)를 끌어모은 혐의로 징역 25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미국 뉴욕남부연방검찰청이 지난달 30일 밝혔다. 귀벤은 2025년 포브스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돼 해당 부문 표지에도 실렸던 창업자다.인공지능(AI) 발달로 서비스 개발과 창업이 더욱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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