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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공백에 3분기 실적 꺾인 넷마블 “내년 신작 13종 이상 출시…수익성 반등 기대”

넷마블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신작 출시가 지연된 가운데 기존 게임의 매출까지 둔화하면서 실적이 악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넷마블은 내년 13종 이상의 신작을 출시하고, 개발·서비스 효율화와 플랫폼별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수익성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넷마블은 5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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