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일간스포츠 Center

“승민아 해 줘” 하던 원태인, “태인아 해 줘”에 응답했다...동갑내기의 뜨거운 포옹

"(이)승민아, 주자 깔지 말고 내려와 줘."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투수 원태인과 이승민은 티격태격하면서도 끈끈한 호흡을 자랑한다. 서로에게 주자를 남기지 말라며 짓궂은 농담을 주고받지만, 정작 위기 상황에서는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힘을 보탠다.지난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2차전. 이승민은 크리스 페덱에…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