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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스크린 데뷔에 이어 시상식 MC로 나서며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배우로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도전을, 진행자로서는 무대의 흐름을 이끄는 역량을 보여주며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다.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개봉일인 전날 2만 67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하트 오브 비스트’, ‘극장판 치이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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