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모두 잃자, 2028년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사임설이 나오고 있다.5일(현지시각)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의 한 측근은 그가 트럼프 행정부를 떠나는 것이 ‘지극히 타당한 일’이라고 말했다. 국무장관직을 맡은 채 대선 출마를 준비하기는 어렵고, 현 행정부와 계속 함께하는 것도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