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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재혼 후 달라진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새 시부모가 아들 민이까지 따뜻하게 받아들인 사연을 전한 가운데, 3년 만에 돌아온 이유리는 잡채 80인분을 만들며 변함없는 대용량 요리 실력을 뽐냈다.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으로 꾸며졌다. 지난주 3년 만에 복귀한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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