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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주승이 전성기에도 자신을 잃어버렸던 순간을 고백한다. 드라마 세 편을 동시에 촬영할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정작 연기할 에너지를 잃었다는 것.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 원을 전액 기부한 이유도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EBS 1TV ‘기획강연 청년에게’에는 이주승이 출연해 배우에서 각본가, 감독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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