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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빅뱅 출신 탑과의 공개 열애 후 쏟아진 악플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나나는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17년 동안 어떤 순간에도 매순간 진심으로 저의 일을 해왔고 최선을 다했다. 저 또한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흔들리고 불안정한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럴 때에도 주어진 일들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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