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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볼리비아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향년 33세)의 친형이 국내 장례 준비 상황을 전하며 고인을 둘러싼 추측과 악성 댓글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고인의 친형은 지난 5일 오후 11시께 올린 글에서 “갑작스럽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미어지고 무겁다”며 “저의 친동생이자 많은 분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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