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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리키마틴' 홍경민, 얼마나 잘 벌었길래.."소고기 회식으로 70만원" ('아침마당')

[OSEN=장우영 기자] 가수 홍경민이 김준현, 신승환, 태항호의 회식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천만다행' 코너에는 연극 '너를 들고 간다' 연출을 맡은 홍경민과 김준현, 신승환, 태항호가 출연했다.홍경민은 "가수 생활 30년 가까이 하다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서 연극 대본을 직접 써서 작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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