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CJ ENM은 3분기 주요 사업의 실적 회복을 바탕으로 4분기 광고·콘텐츠 유통·커머스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먼저 광고 사업에서 방송 채널과 티빙의 광고 판매를 연계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다. 7월 선보인 그룹 마케팅 일정표 ‘캘박CJ’를 활용해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광고주 협업을 확대하고, 데이터 관리 플랫폼 ‘CJ DMP’로 타…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