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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사전에 지도가 없는 실내 공간에서 로봇이 스스로 탐사 경로와 복귀 시점을 결정하는 기술을 개발해 국제 로봇 경진대회에서 우승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9월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국제 로봇 학술대회 ‘IROS 2026’ 연계 실내 자율탐사 경진대회에서 단일 로봇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TRI의 안수용 책임연구원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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