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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동절기 현장 근무복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 근무복은 재생 섬유패널로 전환하는 등 자원순환을 추진한다.GS건설은 춘추 점퍼와 추동 점퍼, 동계 파카 등 3종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계절별 현장 근무환경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동성, 착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GS건설은 기존 근무복 중 활용이 어려운 재고와 향후 현장에서 회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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