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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가 참여하는 국제 공동연구진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원숭이의 뇌 활동을 분석해 감각 정보가 몸의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원리를 규명한다. 연구진은 6년간 약 968만유로(약 147억원)를 지원받으며, 이 가운데 약 50억원이 카이스트에 배정된다.카이스트는 기계공학과 장경인 교수가 공동 연구책임자로 참여하는 ‘뉴로에토프림(NeuroEthoPrim)’ 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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