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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마침내 마블 영화 홍보로 한국을 찾는다. 국내 팬들 사이에서 좀처럼 내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난스러운 ‘혐한 밈’까지 생겼던 그가 이번에는 공식 행사에서 팬들을 만난다.6일 ‘어벤져스: 둠스데이’ 측은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 마블 스튜디오의 사장이자 프로듀서인 케빈 파이기가 오는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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