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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한 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사임설이 이어지자 루비오 장관이 직접 이를 부인했다.루비오 장관은 5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임기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언제나 내 계획이었다”고 말했다.국무장관과 국가안보보좌관을 겸하고 있는 그는 “그만둔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웃음이 난다. 어떤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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