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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가인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기 전 겪었던 신기한 일화를 공개했다. 아들을 낳게 해준다는 불상의 배를 만지고 돌아온 뒤 곧바로 임신했다는 것. 한가인은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당시 방문했던 사찰을 특별한 장소로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168.7cm/52kg 한가인이 군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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