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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가 멤버 메간의 뇌진탕으로 북미 투어 공연을 잇달아 연기했다.캣츠아이는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메간이 뇌진탕에서 회복 중인 상황을 고려해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공연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월드 투어 ‘더 와일드 월드’ 공연이 연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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