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일간스포츠 Center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넷플릭스 선택에 주저함 없었다…당시 韓영화 산업 최악” [인터뷰②]

이창동 감독이 신작 ‘가능한 사랑’을 넷플릭스에서 선보이게 된 배경을 밝혔다.이창동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인터뷰에서 넷플릭스와 손잡게 된 과정과 작품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이 감독은 “처음부터 넷플릭스를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쓴 것은 아니었다. 극장용 영화로 준비하면서 국내외에서 투자를…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