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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무생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유필립의 순애보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풀어내고 있다.이무생은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계 미국인이자 미국 WWP 통신사 소속 경성특파원 유필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소란(김현주 분)과 위장부부 관계인 유필립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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