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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6일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평화와 민주주의로 맺어진 양국의 특별한 인연을, 미래를 향한 동행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오르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언론 발표에서 “동티모르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여정에서도 대한민국은 좋은 친구이자 든든한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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