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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하이브 측이 그룹 뉴진스의 불공정 계약 보도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하이브는 6일 "당사는 뉴욕타임스에 뉴진스 계약은 당시 대표이사였던 민희진과 민희진이 임명한 부대표, 각 멤버와 부모들, 일부 멤버의 법률 대리인이 함께 문구를 조율하고 최종 서명했음을 근거 자료와 함께 설명했다. 또 기사에도 민희진이 계약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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