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일간스포츠 Center

민희진 측, 하이브에 반격…“계약 승인해놓고 책임 전가, 만물 민희진설 그만” [공식]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전속계약서 논란과 관련해 계약의 실질적인 결정권은 하이브에 있었다며 책임을 떠넘기지 말라고 반박했다.민희진 측은 6일 입장문을 내고 “하이브는 뉴진스 전속계약 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동시에 이 모든 계약의 주체가 민희진 전 대표였다고 말한다”며 “그렇다면 하이브는 민희진을 칭찬하고 싶어서 장문의 해명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