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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서가 미국 뉴욕타임스(NYT)를 통해 공개되면서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하이브는 당시 민 전 대표를 비롯한 어도어 경영진이 계약 협의를 주도했다고 주장했고, 민 전 대표 측은 계약서 작성과 최종 승인 권한은 하이브에 있었다고 반박했다.논란은 지난 5일 NYT가 뉴진스 멤버들이 데뷔 전인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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