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여지나·현충열 각본, 조수원 연출)가 전 세계 화제작으로 떠올랐다.'재혼 황후'가 K-로맨스 판타지의 저력을 여실히 드러내며 압도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재혼 황후'는 디즈니+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미국, 영국, 브라질, 프랑스, 독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