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역사왜곡 논란으로 제작진과 주연 배우들까지 사과했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 결과평가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6월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제작지원 결과평가를 진행해 합격 판정을 내렸다. 이달 초까지 해당 결과에 변동은 없으며, 앞…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