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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노동자들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의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고 있어, 점주와 라이더 사이에 비용 부담을 둘러싼 갈등이 우려되고 있다.수도권 배달 라이더 400여 명은 지난 5일 소상공인의 날,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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