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김수형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스태프들을 위해 무려 315만 원을 결제하며 남다른 통 큰 면모를 드러냈다.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게스트 허각이 인천 청라국제도시를 찾아 맛집 탐방에 나섰다.이날 세 사람은 만두 맛집을 방문해 음식을 맛봤다. 만두를 먹은 세 사람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특…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