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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여행 못 가는 이유..“선수 시절, 365일 짐 싸는 게 힘들었다” (박세리의 속사정)

[OSEN=박하영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여행을 못 가는 이유를 밝혔다.6일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박세리의 2박 4일 카자흐스탄 출장 초밀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카자흐스탄으로 출장을 떠난 박세리는 알마티 공항에 도착하자 “급 소화 안 되는 느낌이다. 나도 하도 다녀서 어딜 막 가고 이런 게 너무 힘들다”라고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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