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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오타니' 동석했다…일본 157㎞ 투수 영입전에 MLB 12개 구단 참전

2027 일본 프로야구(NPB) 신인선수 선택회의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순위 지명을 받고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의지를 굽히지 않은 오다 쇼키(18·요코하마고)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MLB 구단들은 오다를 영입하기 위해 차례대로 면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인 마이너리거도 '오다 영입전'에 동참한 거로 알려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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