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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6개월 전 생애 최초로 매입했던 190억원 규모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아파트가 돌연 경매 매물로 등장했다. 그가 공연기획·교육 사업을 준비하다가 투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이 집을 매수하게 됐는데, 관련 채무 문제가 발생한 탓으로 알려졌다.과거 옥주현은 한남더힐을 해당 단지 중 가장 비싼 가격에 사들이면서 세간의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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