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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정지선 셰프가 대만에서 ‘버럭 보스’가 아닌 ‘천사 보스’로 변신한 이유를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의 대만 지점이 처음으로 공개된다.정지선의 대만 매장은 무려 140평 규모에 74석을 갖춘 대형 매장으로, 근무하는 직원만 20명이 넘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정지선은 “오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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