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미래에셋증권에서도 해킹으로 고객 및 임직원 정보가 유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7일 “지난 4~5일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 웨어를 겨냥한 해킹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고객 3800여명이 개설한 계좌번호가 유출됐다. 예금주명을 포함한 민감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미래에셋증권은 밝혔다. 이와 함께 퇴직자, 외주직원을 포함한 미래에…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