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모델 야노 시호가 훌쩍 성장한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야노 시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건강검진 영상에서 병원을 찾아 신체 계측을 진행했다.측정 결과 키 170.3㎝가 나오자 그는 “기존 171㎝에서 살짝 줄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사랑이는 175㎝다. 나보다 커서 따라갈 수가 없다”고 밝혔다.사춘기를 맞은 딸과의 일화도 소개했다.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