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최이정 기자] 폭우로 불어난 하천 풀숲에서 발견된 끔찍한 시신, 그리고 어머니에게 전달된 신생아 시신 택배까지. 안방극장을 분노와 씁쓸함으로 물들인 잔혹한 범죄의 전말이 베일을 벗었다.지난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8회에서는 이병하, 김형균 형사와 윤외출 전 경무관,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가 출연해 핏빛 수사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