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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터질듯 부풀어" 진재영, 응급실 3곳→팔 붓기 여전..남편과 '눈물의 상봉' [핫피플]

[OSEN=최이정 기자] "급작스런 나의 닥터X…꿈꾼 것 같아"배우 출신 사업가 진재영이 갑작스러운 응급실행과 입원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열흘 만에 제주도 집으로 돌아온 근황을 알렸다.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환자복을 입고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과 함께 "그러니까 급작스런 나의 닥터X 줄거리"라는 글을 올렸다.그는 "평소처럼 저녁 먹고 갑자기 명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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