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최이정 기자] 17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마이크를 다시 잡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아내, 故 김자옥의 따뜻한 한마디였다.데뷔 60주년을 앞둔 '트로트계의 신사' 오승근이 오늘(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KBS 1TV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에 출연해 화려했던 전성기부터 17년의 긴 공백, 그리고 아내 故 김자옥을 향한 절절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