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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털렸는데 게임 아이템으로 퉁치나”…‘니케' 해킹 보상에 이용자 분통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 해킹 사고 보상안에 대해 이용자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게임을 실행하기만 해도 악성코드가 PC에 설치돼 게임을 믿을 수 없게 됐는데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만 지급하겠다는 보상안을 내놨기 때문이다. 국내 게임사 시프트업이 개발한 니케는 중국 텐센트 계열인 레벨 인피니트가 배급을 맡고 있다. 이 회사가 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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