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패션 서바이벌 ‘아이콘드롭’이 글로벌 디자이너의 활약을 예고했다. 7일 ‘아이콘드롭’ 측에 따르면 본선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글로벌 참가 디자이너 진영에서 일본과 대만, 미국 디자이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아이콘드롭’은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하이엔드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퍼포먼스와 실시간 커머스 역량을 겨루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