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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 스태프들을 위해 만두값 315만 원을 통 크게 결제했다.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9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허각, 이정신, 오세영과 함께 인천의 신도시와 구도심 맛집을 찾아 먹트립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두 사람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첫 번째 ‘먹친구’ 허각을 만났다.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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