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6시 내고향’ 리포터로 사랑받은 코미디언 김종하가 아들을 장가 보낸다.7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종하는 오는 12월 5일 오전 11시 30분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번 소식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 김학래가 김종하 대신 전하면서 알려졌다.김종하는 1989년 MBC ‘개그맨 콘테스트’ 3기로 데뷔했다. MBC ‘청춘행진곡’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