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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과 지방 권력까지 잡은 일명 ‘블루 웨이브 쇼크’로 인해 전 세계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3조5000억달러(약 4774조원)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가 글로벌 금융 데이터 분석 플랫폼 퀵과 팩트셋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일 기준 전 세계 주식 시가총액은 총 154조달러(약 21경56조원)로,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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